MORE ABOUT
기흥 24시 마사지
늦어서 못 부르겠다는 분들께
열한 시가 넘으면 연락하기 미안해서 그냥 참고 주무신다는 분이 많습니다. 그 시간이 저희 본업입니다. 문자는 몇 시에 오든 봅니다.
시간대에 따라 달라지는 것
코스도 시간도 같습니다. 달라지는 건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 하나인데, 새벽에는 길이 비어서 낮보다 빠른 경우가 더 많습니다. 기흥은 구간마다 차이가 나기 때문에 건물 이름을 주시면 몇 분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대충 말씀드렸다가 늦는 것보다 그쪽이 낫습니다.
받고 바로 주무셔도 됩니다
늦게 받으시는 분들은 대부분 끝나고 그대로 누우십니다. 마무리에 오일을 닦아 드리고, 쓴 타올은 걷어서 가져갑니다. 정리하실 것은 없습니다.
처음이라 망설이실 때
제일 많이 물으시는 게 이 시간에 불러도 되느냐는 것입니다. 됩니다. 준비하실 것도 없습니다. 오일과 타올은 저희가 다 가져가고, 세기는 받으시는 중에 언제든 바꿔 드립니다.
기흥은 단지가 큽니다
기흥은 계획해서 지은 동네라 단지 하나가 몹시 큽니다. 정문과 후문이 걸어서 십 분 넘게 떨어진 곳도 있어서 단지 이름만 주시면 오히려 늦어집니다. 동과 호수, 가까운 출입구를 같이 적어 주시면 가장 빠릅니다. 길이 반듯해서 권역 안 이동은 예측이 잘 됩니다. 가족이 다 돌아온 저녁으로 시각을 잡으시는 분이 많습니다.
여기서 하지 않는 것
여기서 하는 일은 몸을 풀어 드리는 관리뿐입니다. 그 밖의 요구는 받지 않고, 그런 문의를 주시면 방문이 잡히지 않습니다. 문을 들어선 뒤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 부르시는 분들이 여기를 가장 조심스러워하셔서 감추지 않고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의료 행위가 아닙니다. 아픈 곳을 낫게 하거나 몸을 고치는 자리가 아니니 통증이 있으시면 병원을 먼저 찾으시는 게 맞습니다. 손님은 여성만 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