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ABOUT
청라 오일 마사지
마른 손과의 차이
마른 손으로 밀면 피부가 당기고 쓸립니다. 오일을 얹으면 같은 힘으로도 끊기지 않고 길게 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일을 쓰는 겁니다.
양을 정하는 일
많이 쓰면 미끄러지듯 부드럽고 적게 쓰면 손의 느낌이 또렷합니다. 시작할 때 어느 쪽이 좋은지 여쭙습니다.
두 가지를 가져가는 이유
향이 좋아서 고르시는 분도 있고 향 때문에 피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향이 있는 것과 거의 없는 것을 같이 가져갑니다.
마친 뒤에
따뜻한 타올로 닦아 드립니다. 남은 게 부담스럽지 않으시면 그대로 두고 주무시는 쪽이 피부에는 낫습니다.
청라는 어느 쪽인지가 중요합니다
청라가 속한 인천은 새로 지은 구역과 오래된 구역이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그 사이에 다리나 터널을 지나야 하는 구간도 있어서 같은 인천이라도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이 크게 갈립니다. 그래서 이 권역은 동네 이름을 꼭 주셔야 시각을 맞출 수 있습니다. 바다가 가까워 밤에는 바람이 찹니다. 방 온도를 미리 올려 두시면 받으시는 동안 편하십니다.
여기서 하지 않는 것
여기서 하는 일은 몸을 풀어 드리는 관리뿐입니다. 그 밖의 요구는 받지 않고, 그런 문의를 주시면 방문이 잡히지 않습니다. 문을 들어선 뒤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 부르시는 분들이 여기를 가장 조심스러워하셔서 감추지 않고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의료 행위가 아닙니다. 아픈 곳을 낫게 하거나 몸을 고치는 자리가 아니니 통증이 있으시면 병원을 먼저 찾으시는 게 맞습니다. 손님은 여성만 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