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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 출장마사지
문 앞에서
초인종을 누르지 않고 도착은 문자로 알려 드립니다. 신발과 겉옷은 현관에 두고 손을 씻습니다. 어디에 눕는 게 편하신지 여쭙고 거기에 자리를 만듭니다.
가져가는 것
오일 두 종류와 대형·중형·소형 타올입니다. 그래서 준비하실 게 없습니다.
걸리는 시간
자리를 만드는 데 오 분, 마치고 정리하는 데 오 분쯤 걸립니다. 60분으로 부르시면 문 앞에서 문 앞까지 한 시간 십 분 안팎입니다. 다음 일정이 있으시면 그걸 계산해서 잡으시면 됩니다.
나올 때
쓴 타올은 전부 걷어서 가져갑니다. 오일은 마무리에 닦아 드립니다. 받으신 자리에 아무것도 남기지 않고 나옵니다.
청라는 어느 쪽인지가 중요합니다
청라가 속한 인천은 새로 지은 구역과 오래된 구역이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그 사이에 다리나 터널을 지나야 하는 구간도 있어서 같은 인천이라도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이 크게 갈립니다. 그래서 이 권역은 동네 이름을 꼭 주셔야 시각을 맞출 수 있습니다. 바다가 가까워 밤에는 바람이 찹니다. 방 온도를 미리 올려 두시면 받으시는 동안 편하십니다.
여기서 하지 않는 것
여기서 하는 일은 몸을 풀어 드리는 관리뿐입니다. 그 밖의 요구는 받지 않고, 그런 문의를 주시면 방문이 잡히지 않습니다. 문을 들어선 뒤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 부르시는 분들이 여기를 가장 조심스러워하셔서 감추지 않고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의료 행위가 아닙니다. 아픈 곳을 낫게 하거나 몸을 고치는 자리가 아니니 통증이 있으시면 병원을 먼저 찾으시는 게 맞습니다. 손님은 여성만 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