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ABOUT
죽전 목 어깨 마사지
목만 풀면 금방 돌아옵니다
목 뒤가 뻐근해서 그 자리만 주무르면 그날 저녁에 또 뻐근합니다. 목을 당기고 있는 건 어깨와 등 위쪽이라, 거기까지 같이 풀어야 오래갑니다.
날개뼈 사이
손이 안 가는 곳입니다. 본인이 못 만지니까 굳은 줄도 모르고 지내십니다. 여기를 눌러 드리면 대부분 아프다고 하십니다. 목 어깨만 부르셨어도 이 자리는 한 번은 보고 갑니다.
약하게 가는 자리
목 앞쪽, 귀 뒤, 쇄골 위는 얇아서 세게 못 갑니다. 같은 힘으로 가면 그냥 아픕니다. 이 세 곳은 손가락 대신 손바닥으로 넓게 갑니다.
짧게 받으실 때
시간을 길게 내기 어려우시면 60분으로 목과 어깨만 보셔도 됩니다. 전신을 얕게 도는 것보다 이쪽이 남는 게 많습니다. 죽전에서 퇴근하고 부르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고르십니다.
죽전은 단지가 큽니다
죽전은 계획해서 지은 동네라 단지 하나가 몹시 큽니다. 정문과 후문이 걸어서 십 분 넘게 떨어진 곳도 있어서 단지 이름만 주시면 오히려 늦어집니다. 동과 호수, 가까운 출입구를 같이 적어 주시면 가장 빠릅니다. 길이 반듯해서 권역 안 이동은 예측이 잘 됩니다. 가족이 다 돌아온 저녁으로 시각을 잡으시는 분이 많습니다.
여기서 하지 않는 것
여기서 하는 일은 몸을 풀어 드리는 관리뿐입니다. 그 밖의 요구는 받지 않고, 그런 문의를 주시면 방문이 잡히지 않습니다. 문을 들어선 뒤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 부르시는 분들이 여기를 가장 조심스러워하셔서 감추지 않고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의료 행위가 아닙니다. 아픈 곳을 낫게 하거나 몸을 고치는 자리가 아니니 통증이 있으시면 병원을 먼저 찾으시는 게 맞습니다. 손님은 여성만 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