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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전 여성전용 스웨디시
이 코스가 하는 일
손바닥 전체로 어깨에서 허리까지 한 번에 내려갑니다. 한 자리를 콕 짚는 대신 넓은 면이 지나갑니다. 그래서 아픈 느낌이 덜하고 여운이 오래갑니다.
오일 양
많이 쓰면 미끄러지듯 부드럽고, 적게 쓰면 손의 느낌이 또렷해집니다. 시작할 때 어느 쪽이 좋은지 여쭙고 맞춥니다.
덮어 두는 것이 기본
전신을 덮어 두고 그때 받는 자리만 엽니다. 자세를 바꿀 때는 먼저 말씀드리고 잠깐 기다립니다.
죽전에서 몇 분을 고를지
등과 어깨만 보시려면 60분, 다리까지 이어 가시려면 90분입니다. 120분은 앞뒤를 다 도는 시간입니다.
죽전은 단지가 큽니다
죽전은 계획해서 지은 동네라 단지 하나가 몹시 큽니다. 정문과 후문이 걸어서 십 분 넘게 떨어진 곳도 있어서 단지 이름만 주시면 오히려 늦어집니다. 동과 호수, 가까운 출입구를 같이 적어 주시면 가장 빠릅니다. 길이 반듯해서 권역 안 이동은 예측이 잘 됩니다. 가족이 다 돌아온 저녁으로 시각을 잡으시는 분이 많습니다.
여기서 하지 않는 것
여기서 하는 일은 몸을 풀어 드리는 관리뿐입니다. 그 밖의 요구는 받지 않고, 그런 문의를 주시면 방문이 잡히지 않습니다. 문을 들어선 뒤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 부르시는 분들이 여기를 가장 조심스러워하셔서 감추지 않고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의료 행위가 아닙니다. 아픈 곳을 낫게 하거나 몸을 고치는 자리가 아니니 통증이 있으시면 병원을 먼저 찾으시는 게 맞습니다. 손님은 여성만 받습니다.







